[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박은빈이 화보를 통해 고급스러운 우아미를 뽐냈다.
29일 한 브랜드가 앰버서더 박은빈이 함께 한 23 FW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박은빈은 모노그램 패턴이 매력적인 자켓을 비롯해 가을 컬렉션 의상과 함께 23 FW 시즌 신제품 숄더백, 신발 아이템을 매치해 성숙한 가을여신 면모를 발산했다.
또 독보적인 미모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박은빈은 새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무인도의 디바'는 디바를 꿈꾸며 오디션을 보기 위해 상경하다 무인도에 좌초된 소녀 ‘목하’가 15년 만에 구조되어 다시 디바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감성 드라마다. 박은빈은 극중 '서목하' 역을 맡았다. '서목하'는 섬 출신으로 힘든 현실 속에서도 웃음과 희망을 잃지 않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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