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김남길이 글로벌 투어를 성료했다.

김남길은 지난 5월 도쿄, 오사카를 시작으로 서울, 방콕에 이어 타이베이까지 5개 도시에서 2023 김남길 글로벌 투어 ‘어게인’을 개최했다. 18일 진행된 2023 글로벌 투어 ‘어게인’ 인 타이베이에서 김남길은 ‘길스타그램(GILSTAGRAM)’과 ‘기리 어워즈(GIRI AWARDS)’를 통해 최근 근황에 관한 이야기는 물론 취향을 확인하는 토크로 팬들과 한층 더 가깝게 소통해 열렬한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도전! 릴레이 게임!’, ‘미션 길파서블(Mission Gilpossible), ’세상에 단 하나뿐인 커스텀 텀블러‘ 등 팬들과 함께 하는 코너를 준비해 다채로운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하며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에 타이베이 팬들은 직접 준비한 슬로건 이벤트로 김남길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서로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완성했다. 김남길은 공연이 끝난 후 관객 한명 한명을 직접 배웅하는 남다른 팬 사랑을 보이며 현장을 감동의 물결로 가득 채웠다.

3개월간의 대장정을 마친 김남길은 “찾아와 주셔서 감사하다. 덕분에 제가 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사랑하는 김남길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조만간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또 만들테니 더 자주 오래 보자. 저에게 있어서 여러분이 선물입니다. 사랑합니다”고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남길은 오는 9월 8일 첫 방송 예정인 MBC 로드 다큐멘터리 ‘뭐라도 남기리’와 9월 22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도적: 칼의 소리’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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