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유인나가 '하루 한방울' 목소리 연기에 참여했다.
유인나는 KBS 오디오 드라마 '하루 한방울'의 주인공인 한방울 역을 맡았다.
청춘 성장 드라마 '하루 한 방울'은 수영 강사 한방울(유인나 분)과 청력을 잃어가는 이하루(츄 분)의 우정과 도전을 그려낸 오디오 드라마. 유인나가 DJ를 맡았던 KBS COOL FM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 이민혜 작가가 극본을 맡아 그 의미가 크다.
유인나는 솔직하고 긍정적인 성격과 선한 마음씨, 사랑스러운 매력을 지닌 수영 강사 한방울 캐릭터를 달콤한 목소리와 명확한 발성, 탄탄한 목소리 연기로 완벽하게 구현하며 모두의 마음을 따스하게 데우는 감동 스토리를 이끌 예정이다.
연출을 맡은 송윤선 PD는 "역시 유인나라는 말을 할 수밖에 없는 독보적인 연기와 톤을 이번 드라마에서도 남김없이 분출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하루 한 방울'은 오는 9월 4일부터 8일까지 매일 밤 12시 KBS COOL FM 스테이션 제트를 통해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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