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서동주가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1일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에 "청청"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데님 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내추럴하면서 청량미 넘치는 비주얼을 뽐냈다. 서동주는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한층 더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또 서동주는 명품 골반을 통해 남다른 청바지핏을 자랑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국제 변호사로도 활약 중이다.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시즌2' 등에 출연했다. 최근 유방암 투병한 모친 서정희를 간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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