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가 해외 여행 중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6일 안현모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24시간 잠들지 않는 도시 #텔아비브. 세상에나 넘나 매력적인 도시네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는 모습.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안현모는 지난 2017년 프로듀서 겸 가수 라이머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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