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하이브 신인 걸그룹 아일릿(I’LL-IT)의 멤버들이 완벽한 조합을 보여준다.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영서, 원희, 이로하)은 지난 1일 서바이벌 프로그램 ‘R U Next?’(알유넥스트)를 통해 결성됐다.

# 첫 라운드부터 강렬한 인상…윤아 ‘Bad Girl Good Girl’과 영서 ‘TOMBOY’

참가자들의 첫 무대가 공개된 1라운드 ‘트라이아웃’에서 윤아와 영서는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윤아는 미쓰에이의 ‘Bad Girl Good Girl’ 무대를 통해 ‘AI에 버금가는 비주얼’, ‘짙은 매력이 있는 친구’와 같은 극찬을 받았다. 영서 역시 (여자)아이들의 ‘TOMBOY’로 프로그램 초반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 장르 소화력 TOP 무대 장인…민주 ‘I Don’t Care’와 모카 ‘Feel Special’

민주와 모카는 매력적인 음색으로 매 무대를 완벽하게 꾸민 멤버다. CL의 ‘Tie a Cherry’, f(x)의 ‘4 Walls’, 르세라핌의 ‘FEARLESS’ 등 초반 라운드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 민주는 5라운드 ‘컬러 미션’에서 자신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민주는 투애니원의 ‘I Don't Care’를 특유의 음색으로 재해석하며 원곡과는 다른 느낌을 자아냈다. 모카는 트와이스의 ‘Feel Special’ 무대가 끝난 뒤 코치들에게 극찬 받았다.

# 상이한 매력의 막내 라인…원희 ‘다섯 번째 계절 (SSFWL)’과 이로하 ‘Shut Down’

5개월 차 병아리 연습생 원희는 오마이걸 ‘다섯 번째 계절 (SSFWL)’에서 메인 보컬을 맡는 등 초고속 성장을 보여줬다. 15세로 팀에서 가장 어린 이로하는 베네핏 점수를 건 ‘총대 미션’에 팀 대표로 출전해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사진=빌리프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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