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홍현희가 아들 준범이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7일 개그우먼 홍현희는 개인 채널에 "6895번 안경 벗고나니 도착"이라며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현희가 아들 준범과 기차를 타고 어딘가로 이동 중인 모습이 담겼다. 홍현희가 안경을 쓰려고 하면 준범이 계속해서 벗기려 장난을 치는 것. 그럼에도 두 사람 사이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아 사랑스러운 일상을 엿보게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다 컸어요 준범이", "사랑둥이", "귀여워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들 부부는 2022년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그해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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