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공감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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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허각의 쌍둥이 형 허공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

8일 경찰에 따르면, 허공은 지난달 경기도 평택시에서 지인들과 술자리 후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 경찰조사를 받은 상태로,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아 자숙 중이다.

허공은 지난달 말 적발됐으며, 적발 당시 혈중알콜농도는 0.08% 이상이 나왔다. 이는 면허 취소 수치에 해당된다.

허공은 허각의 쌍둥이 형으로도 유명하며, 지난 2010년 Mnet '슈퍼스타K' 시즌 2에서 최종 우승했다. 허공은 이후 가수 생활을 해오고 있다.

한편 허공은 지난 1월 웹툰 '요조신사 마초숙녀'의 OST '붙잡고 싶었어'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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