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이병헌과 사나가 눈부신 비주얼을 뽐내며 훈훈한 선후배 케미를 자랑했다.
7일 가수 사나는 자신의 채널에 "선배님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사나는 이병헌의 옆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이병헌과 사나는 완벽한 조각 비주얼을 뽐내며 우월한 선후배 케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세대를 초월한 이병헌과 사나의 훈훈한 케미는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사나는 트와이스 첫 유닛 '미사모'로 일본에서 활동 중이다. 미사모는 지난 7월 26일 신보 'Masterpiece'를 정식 발매했고 타이틀곡 'Do not touch'(두 낫 터치)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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