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8일 윤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여름 분위기의 사진을 게재했다. 윤혜진은 사진과 함께 "셀카 한장을 위한 노력과 과정... 유네지니표 자연산 기미 팔자주름"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혜진은 바람에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윤혜진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내추럴한 매력을 보여준다.
또 윤혜진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윤혜진의 여리여리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윤혜진은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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