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황정음이 '7인의 탈출' 첫방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12일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채널에 "금라희홧팅팅"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헤어핀을 고정한 채 대본을 들여다보는 등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황정음의 러블리한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정음은 오는 15일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7인의 탈출'에 출연한다. '7인의 탈출'은 수많은 사람들의 거짓말과 욕망이 뒤엉켜 사라진 한 소녀. 소녀의 실종에 연루된 7명의 악인들의 생존 투쟁과, 그들을 향한 피의 응징을 그린 피카레스크 복수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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