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두나가 모교를 방문했다.
배우 배두나는 11일 근황을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자신이 졸업한 초등학교를 방문한 배두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배두나는 '학교를 빛낸 사람들'에 적힌 자신 이름 앞에서 흐뭇한 표정을 짓고 있는 가운데 빨간 챙 넓은 모자로 스타일리시함을 뽐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배두나는 넷플릭스 영화 '레벨 문(Rebel Moon)' 공개를 앞두고 있다. '레벨 문'은 평화롭던 변방의 행성에 포악한 지배 세력의 군단이 위협을 가하자 다양한 행성의 아웃사이더 전사들이 모여 은하계의 운명을 건 전투에 임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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