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용/사진=민선유기자
김수용/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김수용이 딸에게 줄 선물을 자랑했다.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김수용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수용은 딸이 아침에 자길 깨운다며 "자기가 학교 갈 때 제가 자고 있는 게 싫다고 한다. 그래서 눈 뜨고 앉아 있으라고 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평소 딸이 그룹 제로베이스원 팬이라며 "제가 시디를 구했다. 오늘 딸에게 줄 건데, 기절할 것 같다. 딸에게 시디를 주며 '일찍 깨우지 마라'라고 말할 것"이라며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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