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전치 12주 부상을 당한 고아성이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20일 배우 고아성은 자신의 채널에 "입원 14일째... 힘들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고아성은 병원 침대에 누워 자신이 바라보고 있는 풍경을 카메라에 담았다. 사진에서도 느껴지는 고아성의 착잡한 심경은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또 전치 12주 부상으로 많이 힘들어하는 고아성의 근황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고아성은 지난 8일 개인 일정 중에 천추골 골절 부상을 당해 현재 입원치료 중이다. 이에 고아성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춘화연애담'에서 하차했으며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에도 불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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