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 미미, 유정, 이규한 채널
천둥, 미미, 유정, 이규한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브브걸 유정, 이규한 커플부터 천둥, 미미 커플까지 공개열애를 시작한 스타들이 당당하게 럽스타그램을 하고 있다.

20일 유정과 이규한은 비슷한 시각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각자 SNS에 게재했다. 베트남 호이안의 한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으로, 두 사람은 같은 수영장에서 비슷한 구도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규한은 양팔을 뻗어 기댄 채 근육을 자랑했다. 유정 역시 비키니를 입고 파격적인 노출을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유정과 이규한은 베트남으로 함께 해외여행을 떠난 듯하다. 유정, 이규한은 열애 인정 후 숨기지 않고 커플 사진을 게재하며 럽스타그램을 하고 있다. 특히, 이규한은 연인인 유정만 SNS 팔로잉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공개 열애를 시작한 스타들이 당당한 럽스타그램을 하고 있다. 지난 7월, 엠블랙 출신 천둥과 구구단 출신 미미 역시 열애를 인정하며 커플 사진을 게재했다.

천둥, 미미는 비슷한 시각 볼에 뽀뽀하는 같은 사진을 게재했다. 4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힌 두 사람은 "많은 관심과 응원 그리고 축하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외에도 20일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배우 곽시양과 임현주 등 럽스타그램으로 스타들이 눈길을 끈다. 곽시양, 임현주는 열애를 인정하기 전부터 커플링 사진 등 커플 사진을 게재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스타들이 열애 인정 후 과거와 다르게 당당한 행보를 보이며 예쁜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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