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황보라가 하정우에게 받은 추석선물을 자랑했다.
배우 황보라는 지난 29일 "열일하는 잠원동 둘째 며느리. 난 참 시댁이 좋고, 편안하다. 낮잠도 꿀맛"이라고 전했다.
이어 "하주버지의 추석선물"이라며 "오늘은 하루종일 시댁데이. 우리 가족 최고 사랑합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시댁에서 제사 준비 중인 황보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하정우가 황보라에게 추석선물로 골드바를 줘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해 배우 김용건 아들이자 하정우 동생 김영훈 대표와 결혼했다. 또 영화 '수능, 출제의 비밀' 촬영을 마쳤다. '수능, 출제의 비밀'은 2급 국가기밀인 수능 출제위원단에 어쩌다 합류한 국어 교사 맹보람(이선빈)이 외부 차단 합숙생활을 하면서 겪는 40일간의 파란만장한 이야기. 모두가 궁금하지만 아무도 알 수 없었던 수능 출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그린 블랙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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