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이유가 9월의 일상을 정리했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는 29일 "9월 꽉 채웠다"고 전했다.

이어 "10월도 렛츠기릿"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9월 일정 소화 중 포즈를 취하고 있는 아이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아이유는 섹시하면서도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이유는 임상춘 작가의 신작 '폭싹 속았수다'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폭싹 속았수다'는 당초 '인생'이라는 가제로 알려진 작품으로, 1950년대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드라마다. 아이유는 극중 '요망진 알감자' 같은 반항아 애순 역을 맡는다. 또 현재 배우 이종석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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