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30일'이 연일 가파른 예매율 상승을 기록하고 있다.
영화 '30일'이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1일 오후 2시 4분 기준 사전 예매량 4만 8218장을 기록, 신작 예매율 1위에 올라섰다. 특히 '30일'은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의 예매율을 개봉 전부터 바짝 추격하며 전체 예매율 2위에 올라서는 기염을 토했다. 뿐만 아니라 시사회 이후 유쾌하고 시원한 코미디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과 뜨거운 호평을 얻은 ' 30일'은 관객들의 입소문을 입증하듯 연일 빠른 예매율 상승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이다.
신작 예매율 1위에 올라서며 본격적인 흥행 예열을 시작한 '30일'은 드디어 D-30, 서로의 찌질함과 똘기를 견디다 못해 마침내 완벽하게 남남이 되기 직전 동반기억상실증에 걸려버린 '정열'(강하늘)과 '나라'(정소민)의 코미디로, 오는 3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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