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홍진영이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1일 가수 홍진영은 자신의 채널에 "모두들 남은 연휴도 행복하게 보내세요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진영은 멀리서 봐도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를 통해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홍진영은 작은 얼굴과 여리여리한 체구를 통해 연예인 포스를 뽐냈다.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이 따로 없는 홍진영의 비주얼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 3월 종영한 MBN '불타는 트롯맨'에서 심사위원을 맡아 활약했으며 지난 4월에는 리메이크 싱글 '술 한잔 해요'를 발매했다. 최근에는 TV CHOSUN '노래하는 대한민국'에 출연해 '사랑의 배터리'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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