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정음이 드라마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일 배우 황정음은 개인 채널에 별다른 멘트 없이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드라마 '7인의 탈출' 촬영 현장이 담겼다. 배우 조재윤과 함께 셀카를 찍은 황정음은 잔뜩 엉망이 된 몰골을 드러내고 있다. 이 같은 분장 속에서도 황정음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미모가 빛나 눈길을 모은다.

한편 황정음은 SBS 금토드라마 '7인의 탈출'에 출연 중이다. '7인의 탈출'은 수많은 사람들의 거짓말과 욕망이 뒤엉켜 사라진 한 소녀. 소녀의 실종에 연루된 7명의 악인들의 생존 투쟁과, 그들을 향한 피의 응징을 그린 피카레스크 복수극. 매주 금토 10시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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