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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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혜연기자]공유가 얼굴 보다 큰 팔뚝을 인증했다.

1일 배우 공유는 자신의 채널에 "더하기 빼기 더하기 빼기.... balancing"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공유는 민소매티만 입고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공유는 조각 같은 비주얼과 피지컬을 인증해 많은 여심을 저격했다. 특히 공유는 얼굴보다 큰 거대한 팔뚝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공유는 지난 29일 '핑계고'에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공유와 같은 헬스장을 다닌다며 "(공유가) 내가 운동하고 있으면 자세를 잡아준다. '그렇게 하시면 안 된다', '이거 한번 해보세요'라고 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공유는 현재 넷플릭스 8부작 드라마 '트렁크' 출연을 확정해 촬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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