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채널
엄정화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엄정화와 임지연이 파리 공항에서 깜짝 만남을 가졌다.

2일 배우 엄정화는 자신의 채널에 "파리 공항에서 만난 이쁜 지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엄정화와 임지연은 꼭 붙어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초밀착 스킨십을 통해 다정한 선후배 케미를 자랑했다.

또 엄정화와 임지연은 화장기 없는 민낯이지만 무결점 꿀 피부를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천생 연예인이 따로 없는 두 사람의 미모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엄정화는 오는 10월 11일 '화사한 그녀'로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화사한 그녀'는 화사한 기술이 주특기인 전문 작전꾼 지혜(엄정화)가 마지막 큰 판을 계획하면서 의도치 않은(?)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범죄 오락 영화다. 엄정화를 비롯해 송새벽, 방민아, 박호산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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