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성주 아들 김민국부터 안정환 딸 안리원까지, 잘 자란 스타들의 자녀가 주목받고 있다.
4일 김성주의 소속사 뭉친프로젝트 측은 헤럴드POP에 "김성주 아들 김민국이 뉴욕대학교 TISCH(영화 전공)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MBC '아빠! 어디가?'에서 사랑받았던 김민국은 어느덧 대학생이 됐다. 미국 뉴욕대학교에 입학한 김민국은 영화 전공으로 대학생의 삶을 시작했다.
특히, 뉴욕대학교는 미국 명문 사립대학교로, UCLA, USC와 함께 영상 관련 전공으로 유명하다. 영상 관련 전공 중 미국 내 TOP3에 꼽힌다.
최근 김민국은 서울지방병무청 방문 인증샷을 공개해 입대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왔으나, 입대가 아닌 뉴욕대학교에 입학해 화제가 됐다.
김성주와 절친한 안정환의 딸 안리원 역시 뉴욕대학교 학생이다. 지난해 안정환, 이혜원 부부는 안리원의 뉴욕대학교 진학 소식을 전했다.
안리원은 뉴욕대학교에서 스포츠 매니지먼트를 전공한다. 국제고 졸업에 이어 뉴욕대학교 진학으로 엘리트 코스를 밟았다.
김민국과 함께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던 송종국의 딸 송지아는 골프 선수로 활약 중이다. 송지아는 프로 골프선수를 준비 중이며, 골프대회에서 첫 입상하는 등 남다른 실력을 보여줬다.
또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던 성동일 아들 성준 역시 인천진산과학고등학교에 재학해 놀라움을 안겼다.
가족 예능에서 사랑받았던 스타 자녀들이 잘 자라고 있어 대중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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