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일본 대세 밴드 요아소비(YOASOBI)가 첫 단독 내한 콘서트를 연다.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에 따르면 4일 오후 6시 멜론티켓을 통해 요아소비의 첫 단독 내한 콘서트 ‘YOASOBI ASIA TOUR 2023 - 2024 LIVE IN SEOUL(요아소비 아시아 투어 2023 - 2024 라이브 인 서울)’의 티켓 예매가 오픈된다.

오는 12월 16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요아소비가 처음으로 국내 팬들과 호흡하는 자리다.

요아소비는 아야세(Ayase)와 이쿠라(ikura)로 구성된 혼성 밴드로, J팝 열풍의 선두주자로 활약하며 일본 음악 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이들은 일본 TV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 오프닝곡 ‘아이돌(アイドル)’로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다.

한편 요아소비의 내한 콘서트 ‘YOASOBI ASIA TOUR 2023 - 2024 LIVE IN SEOUL’은 4일 오후 6시부터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사진제공 = 리벳(LIV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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