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최수영이 전혜진, 김혜은과 함께 가족 같은 케미를 자랑했다.
4일 가수 겸 배우 최수영은 자신의 채널에 "추석은 가족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수영은 전혜진, 김혜은에게 어깨동무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최수영과 전혜진, 김혜은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극강의 내추럴미를 뽐냈고 세 사람의 찐가족 케미는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최수영과 전혜진, 김혜은은 지난 8월 종영한 Genie TV 오리지널 드라마 '남남'에 출연했다. '남남'은 철부지 엄마와 쿨한 딸의 ‘남남’ 같은 대환장 한 집 살이와 그녀들의 썸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또 최수영은 오는 15일 대만 타이베이 팬미팅을 끝으로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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