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이효리가 독특한 패션도 소화해 내는 '슈스'임을 또 한 번 입증해 냈다.

지난 6일, 가수 이효리의 개인 채널에는 "오늘도 재밌었음"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갈색 의상에 보라색 체크무늬 스타킹을 매치한 독특한 패션을 선보였다.

자칫 하면 어울리지도 않을 수 있는 패션에도 이효리는 멋지게 소화해 내 진정한 슈퍼스타임을 입증해 냈다.

이효리는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도 당당한 포즈로 모두를 압도시켰으며, 시크한 눈빛은 독보적 아우라를 뿜어냈다.

한편 이효리는 오는 12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후디에 반바지'를 발매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