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희선이 여전한 미모의 근황을 담은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6일 김희선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해 인증샷을 찍으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는 모습이다. 그녀의 하의실종 패션으로 드러난 섹시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희선은 올해 영화 '달짝지근해: 7510'으로 20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했다. '달짝지근해: 7510'은 과자밖에 모르는 천재적인 제과 연구원 치호(유해진)가 직진밖에 모르는 세상 긍정 마인드의 일영(김희선)을 만나면서 인생의 맛이 버라이어티하게 바뀌는 이야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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