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비질란테'가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온 스크린’ 섹션에 공식 초청, 1~3화의 에피소드를 최초로 공개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비질란테'는 낮에는 법을 수호하는 모범 경찰대생이지만, 밤이면 법망을 피한 범죄자들을 직접 심판하는 ‘비질란테’로 살아가는 김지용과 그를 둘러싸고 각기 다른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치열하게 맞서는 액션 스릴러.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1-3화 에피소드를 최초 공개, 유일하게 스크린을 통해 작품을 먼저 관람한 관객들의 뜨거운 찬사와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상영 이후 작품을 본 관객들은 남주혁, 유지태, 이준혁, 김소진의 밀도 높은 캐릭터 연기와 강렬한 연기 시너지에 대한 찬사를 쏟아내며 앞으로 이들이 펼칠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내고 있다.
1~3화를 선공개한 '비질란테'는 법과 정의에 대한 묵직한 메시지를 던지는 스토리와 시원하고 사실감 있는 액션, 배우들의 강렬한 캐릭터 빅매치 등 후반으로 갈수록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이야기들을 예고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와 궁금증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온 스크린’ 섹션에 공식 초청, 전 상영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그 인기를 실감케 한 '비질란테'는 오는 11월 8일 공개되며, 매주 수요일 2편씩 총 8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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