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우성이 송강호, 이병헌과 재회했다.
배우 정우성은 7일 "놈놈놈"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자리를 갖고 있는 정우성, 송강호, 이병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이들은 지난 2008년 개봉한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연출을 맡은 김지운 감독 역시 함께 하고 있는 가운데 유쾌한 케미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정우성은 올해 첫 연출작 '보호자'를 선보인 바 있다. '보호자'는 10년 만에 출소해 몰랐던 딸의 존재를 알고 평범하게 살기를 원하는 수혁과 그를 노리는 이들 사이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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