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채널
신정환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신정환이 심령사진 같은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가수 겸 방송인 신정환은 자신의 채널에 "심령사진으로 오인받는 사진. #플렉스티비 #신정환자 #뽀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정환은 브이 포즈를 취하며 해맑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 신정환은 카메라 플래쉬 탓인지 얼굴이 하얗게 날아가 마치 심령사진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또 신정환의 뒤에는 젊은 탁재훈의 모습도 함께 담겨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유쾌한 매력이 가득 담긴 사진은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정환은 오랜 자숙 끝에 지난 2017년 방송 복귀를 선언했다. 그 후 '신정환장'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으며, 현재는 BJ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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