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오늘도 사랑스럽개' 캡처
MBC '오늘도 사랑스럽개'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박규영이 차은우를 이현우로 착각하고 차은우에게 키스했다.

11일 방송된 MBC 새 수요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에서는 한해나(박규영 분)가 진서원(차은우 분)을 이보겸(이현우 분)으로 착각하고 키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술에 취한 한해나가 이보겸에게 고백했다. 한해나는 "좋아해요"라고 이보겸에게 고백하며 키스했다. 그러나 이보겸이 "해나쌤"하고 부르는 소리가 들려 눈을 떴고, 한해나가 키스하고 있는 남자는 진서원이었다. 정신이 든 한해나는 진서원에게 90도로 허리를 굽혀 사과한 뒤 빠르게 도망쳤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