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허준호가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1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허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허준호는 영화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이하 '천박사')에 출연해 흥행 중이다.
추석 연휴에 개봉한 '천박사'는 200만 관객을 앞두고 있다. 허준호는 "개봉 닷새 만에 1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추석 때 원래 좋은 영화가 많이 나오는데, 저희 영화를 선택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대본이 잘 읽혔다. 대본을 읽는 걸 멈출 수가 없었다. 아직도 8090년대에 제가 머물러 있어서 대본을 고를 때 주변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많이 듣는 편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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