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민영이 일본에서 예쁜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1일 배우 박민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실내에서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채 초급접으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무보정에도 굴욕이 없는 그녀의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박민영은 최근 재력가와 결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비슷한 시기 검찰은 박민영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전 남자친구 강모 씨가 빗썸 관계사에서 부당이득을 취득하는 과정에 관여했는지 조사했고, 박민영은 조사에서 빗썸 사건과 자신은 관련이 없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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