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사유리가 생일을 맞아 아들과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12일 방송인 사유리는 자신의 채널에 "나 생일 축하해요. 나 젠 태어나게 해줘서 고마워요. 나 오래오래 살아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유리는 자신의 생을 맞아 아들 젠과 자택에서 조촐한 생일 파티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보기만 해도 행복한 모자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아들 젠과 함께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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