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희선이 좀처럼 보기 힘든 초근접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12일 배우 김희선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강형구 선생님 아주 특별한 만남. 아름다운 전시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전시회를 찾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특히 김희선은 초근접으로 셀카를 찍으며 여전한 미모를 자랑,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김희선은 올해 영화 '달짝지근해: 7510'으로 20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했다. '달짝지근해: 7510'은 과자밖에 모르는 천재적인 제과 연구원 치호(유해진)가 직진밖에 모르는 세상 긍정 마인드의 일영(김희선)을 만나면서 인생의 맛이 버라이어티하게 바뀌는 이야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