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BTS 진이 군 복무 중에도 말끔한 미모를 자랑했다.
오늘(14일)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의 개인 채널에는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은 군 복무 중 휴가를 맞아 일상의 여유를 즐긴 것으로 보인다. 진은 모자를 쓴 채 말끔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진은 평소 자신이 좋아하는 게임의 팝업 스토어를 방문하고, 전통주 체험을 하는 등 휴가 일상을 보냈다.
진은 마치 컴백을 코 앞에 둔, 군인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의 빛나는 미모를 드러내고 있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진은 지난해 12월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했다. 이후 올여름 특급전사에 선정됐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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