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김정은이 지난 생일을 떠올렸다.
17일 김정은은 "생일날, 사랑하는 내 드라마를 찍으며 하루를 보내는것도 의미있겠다 싶었어요. 근데 살면서 아마도 가장 축하를 많이 받았던, 잊지못할 생일이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좀 늦었지만 모두에게,정말 감사하고 진심으로 행복했던 하루였다고 꼭 얘기해주고 싶었어요!!고맙고 사랑하고 수고하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정은의 생일을 맞아 스태프들이 준비한 이벤트들이 담겨 있다. 특히 레드카펫을 밟는 김정은의 행복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정은은 JTBC '힘쎈여자 강남순'에 출연 중이다. '힘쎈여자 강남순'은 선천적으로 어마무시한 괴력을 타고난 3대 모녀가 강남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신종마약범죄의 실체를 파헤치는 글로벌 쓰리(3) 제너레이션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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