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뉴 노멀'의 2차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뉴 노멀'은 공포가 일상이 되어버린 새로운 시대에 도착한 웰메이드 말세 스릴러.
공개된 2차 포스터 속 개성 있는 여섯 명의 캐릭터로 분한 최지우, 이유미, 최민호, 표지훈, 하다인, 정동원의 얼굴은 ‘6명의 사람들, 연결된 사건들’이라는 카피와 어우러지며 이 인물들이 어떤 식으로 얽히고설키는 관계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지금껏 본 적 없는 배우들의 파격적인 조합과 그들이 펼칠 열연은 신선한 앙상블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여기에 '기담'과 '곤지암'으로 K-호러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정범식 감독이 선보일 ‘웰메이드 말세 스릴러’라는 새롭고 독창적인 장르 역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2차 포스터를 선보인 '뉴 노멀'은 오는 11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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