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천둥이 여자친구 미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3일 그룹 엠블랙 출신 천둥은 개인 채널에 "큰눈이랑 짠나랑 다같이 저녁식사. 나를 항상 찍고있는 미미 너무 사랑스럽다"라고 적었다.
이어 "요즘 미미때문인지 가족식사 자리가 많아져서 행복하다..ㅎㅎ 집에 고냥이 식구가 늘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천둥과 미미가 나란히 앉아있는 모습이 담겼다. 가족들과 식사를 하는 듯 화기애애한 커플 사진이 팬들의 흐뭇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천둥과 미미는 최근 KBS2 예능 '세컨하우스2'를 통해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임을 깜짝 발표했다.
또 천둥은 가수 산다라박의 동생으로 유명하며 지난 2009년 엠블랙으로 데뷔해 그룹 및 솔로 활동을 이어왔다. 미미는 지난 2016년 구구단으로 데뷔해 최근 배우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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