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엄정화가 여전한 미모와 완벽한 각선미를 뽐냈다.
25일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개인 채널을 통해 "#vogue #november"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화보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엄정화의 패션지 보그 화보 사진. 특히 엄정화는 수영복 같은 섹시한 의상을 입고 보기만 해도 아찔한 각선미와 몸매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50대 중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엄정화는 지난 11일 개봉한 영화 '화사한 그녀'의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함께 출연한 방민아와 함께 OST '화사한 그녀'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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