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MAMA AWARDS(마마 어워즈)’의 호스트가 공개됐다.
‘2023 MAMA AWARDS’의 진행을 맡을 호스트로 박보검과 전소미가 확정됐다. 능숙한 진행과 넘치는 에너지로 호스트로서 월드클래스급 존재감을 톡톡히 발휘한 두 사람은 올해 역시 ‘MAMA AWARDS’를 대표하는 아이콘이 되어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전소미는 지난 해 재치있는 입담과 여유 넘치는 진행 실력으로 호스트 첫 데뷔라 느껴지지 않을 만큼 능숙한 노련미를 보인 바 있다. 전소미는 첫째 날인 챕터 1의 진행을 맡는다.
지난 2017년부터 ‘MAMA AWARDS’의 대표적인 호스트로서 함께하고 있는 국보급 배우 박보검은 둘째 날인 챕터 2의 진행을 맡는다. 박보검은 2019년 나고야, 2022년 오사카, 그리고 올해 도쿄까지 일본을 대표하는 3개의 돔에 서게 되었다.
한편 ‘MAMA AWARDS’는 오는 28일, 29일 일본 도쿄 돔에서 양일간 개최된다.
사진=CJ EN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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