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진아름이 근황을 전했다.
2일 모델 진아름은 개인 채널을 통해 "오늘은 그동안 고생한 나를 좀 더 사랑해주기로 해요. 토닥 토닥 (고생했어 아름아). 감사하는 마음도 함께. 나 자신을 좀 더 아껴주고 사랑해주기.."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아름이 흰티에 바지를 입은 채 휴대폰을 들여다 보고 있다. 꾸밈 없어도 엄청난 기럭지 덕분에 화려하다.
한편 진아름은 7년 열애 끝에 지난해 10월 7일 남궁민과 결혼했다. 진아름은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남궁민은 현재 MBC 드라마 '연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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