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장녀 임세령이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는 이정재 측의 공식입장과 함께 임세령의 포르쉐911 카레라 차량이 시선을 모은다.

이정재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1일 "이정재와 임세령 씨가 최근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사진=OSEN, 대상그룹, 포르쉐
▲사진=OSEN, 대상그룹, 포르쉐

이날 이정재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정재 스스로는 연예인으로서 사생활이 대중으로부터 관심을 받는 것을 어느 정도 감내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임세령 씨의 경우에는 일반인이며 특히 아이들의 어머니"라며 "자신으로 인해 임세령씨와 가족들이 상처를 받거나 사생활이 침해되는 것만큼은 막아주고 싶다는 마음을 간곡히 전해왔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이정재-임세령 열애 사실을 보도한 온라인매체 디스패치는 임세령이 이정재와 만남을 가질 때는 두번째 차량인 '포르쉐 911 카레라'를 타고 다녔다고 전했다.

포르쉐 911 카레라는 2013년 독일 자동차 전문지로부터 '베스트 카'로 선정된 차종으로, 1억 5000만원 안팎의 가격을 자랑하는 고급 차량이다. 포르쉐 911 카레라는 배우 한예슬과 김하늘, 장근석, 가수 빅뱅 승리 등의 애마로 알려져있다.

이정재 임세령 포르쉐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정재 임세령 포르쉐, 대박", "이정재 임세령 포르쉐, 멋지다", "이정재 임세령 포르쉐, 잘 만나시길", "이정재 임세령 포르쉐, 대단하다", "이정재 임세령 포르쉐, 행복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