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다큐멘터리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감독 진모영)가 400만 관객 돌파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는 지난 1일 17만 8933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402만 5376명.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는 76년 평생을 사랑해도 부족한 노부부의 사랑과 이별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지난해 12월 25일 ‘워낭소리’가 세운 다큐멘터리 최고 흥행 기록인 293만 명을 넘어선 바 있다.

한편 같은날 ‘국제시장’은 75만 17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 ‘테이큰’는 32만 1661명을 불러 모아 2위, ‘마다가스카의 펭귄’이 21만 2792명을 끌어 모아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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