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유튜버 카라큘라가 요즘 조폭에 대해 이야기했다.
3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변호사 천호성과 유튜버 카라큘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카라큘라는 "최근 언론에도 나왔지만, MZ 조폭세대에 도로했다"며 "예전과 수입원도 다르다. 과거에는 나이트클럽, 유흥업소, 도박장을 통해 수입을 얻었다. 이제는 도박 사이트, 주식 리딩방, 코인 리딩방에서 수입을 얻는다"고 했다.
이어 "지역 필요없이 나이가 같으면 같이 하면서 또래 조폭이 형성된다. 사이버, 사행성 범죄로 수백 억을 벌어 돈도 많아졌다. 비싼 변호사를 수임하고, 수사기관 역시 잡기 힘들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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