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노 시호가 폭풍 성장한 추사랑과 행복한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6일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바닷새가 배를 타는 우리를 팔로우하기 시작했고, 음악을 듣는 듯 춤을 추는 모습에 부모와 자식이 넋을 잃고 바라보았다. 자유롭게 날갯짓하는 모습 보기 좋네! 보기만 해도 너무 기분이 풀린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하늘, 바람, 바다, 태양.. 무엇보다 가장 좋아하는 것에 둘러싸인 시간. 여러분에게도 전해지길"이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노 시호가 도쿄만에서 럭셔리한 요트를 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모델 엄마를 쏙 빼닮은 추사랑의 기럭지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야노시호는 지난 1994년 CF로 데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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