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이정현이 귀여운 딸의 근황을 전했다.
9일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은 자신의 채널에 "인형만 보면 따양해~하고 안아줘요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정현의 딸은 미니마우스 인형을 품에 꼭 안고 있는 모습. 이정현의 딸은 인형을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봤고 사랑스러운 아이의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예쁜 엄마를 닮아 갈수록 더욱 러블리하게 성장하는 아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 2019년 4월 7일 3세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넷플릭스 시리즈 '기생수: 더 그레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기생수: 더 그레이'는 어느 날 우주에서 떨어진 정체불명의 기생생물들이 인간을 숙주로 삼고 살인을 저지르며 그들만의 세력을 만들기 시작하자 이를 막으려는 인간들과의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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