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남궁민이 역모를 꾀한 죄로 끌려가 폭행 당했다.
10일 방송된 MBC '연인' 18화에서는 이장현(남궁민 분)이 역모를 꾀한 죄를 뒤집어 쓰고 끌려갔다.
한편, 이장현을 포함한 여럿은 역모를 꾀했다는 죄를 뒤집어 쓰고 끌려갔다. 이장현은 역모를 꾀한 구양천(최무성 분)을 찾는 이들에게 자신이 구양천이라고 주장했다. 이장현은 사병을 꾸린 이유가 뭐냐 묻는 이에게 "저들은 사병이 아니라 포로다. 시킨 이는 없다. 그저 속환된 포로들을 데려오려 나 혼자 벌인 일이다"라고 답하자 고문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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