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민정이 절친 공효진의 선물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이민정은 지난 11일 "꺄!! 효진언니 고마워요.."라며 "요즘 내가 가장 많이 먹는 사과.."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공효진이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이민정에게 선물한 사과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민정, 공효진의 우정이 보기 좋아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병헌은 올해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를 개봉했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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