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임현주 아나운서가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아나운서 임현주는 스토리에 "어제도 행복과 힘듦을 오가다 저녁에 힘듦이 이겨서. 지쳐 잠들었는데 새벽에 일어나면 몸과 마음이 리셋된다"라고 적었다.
이어 "밤 사이 다니엘이 깨끗하게 설거지를 해놓은 주방도 곤히 자는 아리아도 고맙고 사랑스럽고, 새벽 육아엔 간식이 빠질 수 없지. 요거트 먹으며 잠시 책읽는 시간 평화로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현주의 여유로운 순간이 담겨 있다. 지치지만 행복한 임현주의 일상이다.
한편 임현주는 2013년 MBC 공채 32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지난 2월 영국인 작가 다니엘 튜더와 결혼했다. 최근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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